황정민, ‘사생활 폭로’ A씨와 2억 손배소 중단 없다..강제조정 불복 [Oh!쎈 이슈]
[OSEN=김채연 기자] 배우 황정민이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씨와의 2억 원대의 손해배상 소송에서 법원이 내린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했다.1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황정민은 서울중앙지법이 14일 A씨와의 2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내린 강제조정 결정에 불복 의사를 전했다.강제조정은 정식 판결에 앞서 법원이 직권으로 당사자 간 화해 조건을 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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