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음벽 없이 도로변 옆 아파트 괜찮을까? 대단지 아파트 소음기준 완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7일 국회에서 손명수·엄태영 국회의원 주최, 한국소비자단체연합 주관으로 ‘공동주택 소음기준 완화 문제의 쟁점과 대안’ 토론회가 열렸다. 유설희 기자정부가 5000세대가 넘는 대단지 아파트의 실내 소음 기준을 완화하기로 하면서 주거환경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소비자단체·환경단체는 창문을 닫으면 자연환기가 어려워지고, 주거 쾌적성이 떨어질 수 있어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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