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스펀지 제조공장서 불···노동자 15명 대피
경북 칠곡군 지천면 달서리 한 스펀지 제조공장에서 26일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26일 오후 3시34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달서리 한 스펀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16분 만인 오후 4시50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공장 안에 있던 노동자 15명은 모두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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