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서방' 급노화..31세 연하 日아내 손녀같네 '5혼 알콩달콩' [Oh!llywood]
[OSEN=최이정 기자] 국내 팬들에게는 '케서방'이라는 애칭으로 사랑 받는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62)가 백발과 덥수룩한 백수염으로 파격 변신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2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니콜라스 케이지는 지난 토요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루카스 서사시 예술 박물관(Lucas Museum of Narrat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