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복 교수, 몽골 최고 영예 ‘북극성 훈장’ 받아
이선복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명예교수가 몽골 정부 최고 권위의 ‘북극성 훈장’을 받았다. 지난 25년간 몽골 고고학 발전과 현지 고고학자 교육 및 양성, 한국과 몽골 간 학술·문화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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