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자사주 27만주 소각…잔여분은 임직원 보상
카카오뱅크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유 중인 자사주 27만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올해 6월 30일 기준 카카오뱅크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총 53만 2334주다. 이 가운데 27만주는 법정 기한 내 소각한다. 나머지 자사주 26만 2334주는 임직원 보상 목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다만 향후 관련 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소각, 처분 대상 주식 수는 변동될 수 있다. 카카오뱅크는 자사주의 구체적인 보유, 처분 계획을 담은 '자기주식보유처분계획'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etnews.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Electronic Times (eTNews)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