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지지율 5주 연속 하락 '취임 후 최저'…국힘, 부동산 정책 실패 맹공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가 취임 후 최저치로 떨어지자 국민의힘이 정부의 경제정책 실패를 전면에 내세우며 공세에 나섰다. 특히 부동산 세제 개편에 이어 '8·13 공급대책'까지 혼선이 이어지고 있다며 정부 책임론을 부각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7일 논평을 통해 “'닥치고 공급'하겠다던 이재명 정부의 '8·13 공급대책'이 대책 없는 불통과 불협화음, 독단적 행태로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다”며 “협의도, 조율도, 책임도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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