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14조 메모리 연구소 짓는다
미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이 향후 10년간 100억달러(약 14조원)를 투입해 미국에 대규모 메모리 연구개발(R&D) 거점을 구축한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고성능 메모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차세대 메모리와 첨단 패키징, 반도체 공정 기술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20일(현지 시각) 미국 아이다호주 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