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합병계약 체결… ‘통합 진에어’ 출범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한진그룹 저비용항공사(LCC) 3사가 각각 이사회를 열고 3사 간 합병을 승인하고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후속 절차가 완료되면 내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로 출범한다. 합병 계약은 3사가 보유한 노선과 기단, 인적·물적 네트워크와 서비스 품질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또 주요 거점의 경쟁력을 높이고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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