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x IT동아] 매일새옷 “동네 세탁소와 상생하는 동반성장 플랫폼”
[SBA x IT동아 공동기획]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마련한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초기 창업부터 성장기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을 지원해 육성합니다.
2026년 두드러진 활동을 펼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최근 대형 자본을 앞세운 비대면 세탁 서비스들이 늘고 있지만, 이 과정에서 동네 세탁소들은 오히려 설 자리를 잃는 경우가 많다. 대규모 공장을 짓고 수거·배달까지 직접 챙기는 방식이다 보니, 정작 골목 상권의 세탁소 사장님들과는 경쟁 관계가 되기 쉽다. 안 그래도 경기 둔화로 손님이 줄어든 소상공인 입장에서는 반갑지 않은 흐름이다.‘매일새옷(대표 서동광)’은 이런 흐름과 반대의 길을 택한 스타트업이다.
2003년부터 이어온 세탁업 ERP 사업의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국의 동네 세탁소들과 손잡고 비대면 문 앞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생형 플랫폼 ‘매일새옷’을 운영하고 있다. 취재진은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공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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