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비 맞은 6세~ 12세 미만 어린이, 40%가 비만에서 벗어나
6세 이상 12세 미만의 어린이에게도 비만 치료제 ‘위고비(성분명 세마글루타이드)’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년 4개월가량을 치료했을 때 10명 중 4명은 비만에서 벗어나 정상 체중 또는 과체중 수준까지 개선됐다는 것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