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54점 차 대승' 한국 농구 마줄스 감독 "정신력 달라졌다"
(나고야=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최초의 외국인 사령탑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의 얼굴에 오랜만에 편안한 표정이 깃들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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