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기부로 10년 만에 다시 움직인 춤토르 ‘티 채플’···남양성모성지에 ‘아시아 유일작’
이상각 신부가 남양성모성지 대성당 전면을 배경으로 서서 “이 성지가 위로를 나누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두 개의 탑이 나란히 솟은 모습으로 널리 알려진 쪽은 대성당의 후면이다. 박경은 선임기자남양성모성지 이끌어 온 이상각 신부 보타의 붉은 성당 옆 춤토르 ‘티 채플’100억 기부가 깨운 10년 묵은 건축 계획클래식·미술까지 품은 열린 성지 꿈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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