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 악몽’ 현실 되나…2511억 좌완 또 아프다, 올해 고작 8번째 등판인데 19구 만에 강판
[OSEN=손찬익 기자]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에 또다시 부상 악재가 닥쳤다. 사이영상 출신 좌완 블레이크 스넬이 왼쪽 사타구니 통증으로 단 1이닝 만에 마운드에서 내려왔다.다저스 소식을 다루는 ‘다저 블루’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스넬이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왼쪽 사타구니에 불편함을 느껴 조기 강판됐다고 전했다.스넬은 이날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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