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자인진흥원, ‘KDM+ 프로젝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관왕 달성
한국디자인진흥원은 ‘코리아디자인멤버십 플러스(KDM+)’의 결과물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최우수상과 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KDM+는 한국디자인진흥원의 디자인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전국의 잠재력 있는 디자인 전공 학생을 선발해 기업 산학협력 프로젝트, 실무형 교육 및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과 문제 해결력을 갖춘 차세대 디자이너를 육성하는 것이 KDM+의 목표다.이번 수상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와 추진한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