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엄마·10개월 딸 살해 후 방화…충격 사건 전말 (형수다2)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형수다’ 시즌2에서 20대 여성과 생후 10개월 된 딸이 함께 희생된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21일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되는 E채널 오리지널 웹 예능 ‘형수다’ 시즌2(약칭 ‘형수다2’) 54회에는 김다영 SBS 전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제작진에 따르면 김다영은 “또 뵐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만 했는데 두 달 만에 다시 왔다”며 반가움을 드러낸다. 지난 출연 이후에는 “후유증이 있었다. 화가 많이 났다. 영상이 업로드된 걸 보면서 또 열 받았다”고 털어놓는다. 이에 안정환은 “최소 3일 간다”고 공감하고, 권일용 프로파일러 역시 “어떤 사건들은 문득문득 떠오를 때가 있다”고 덧붙인다.이날 ‘뉴스 없데스크’ 코너에서는 1981년 10월 어느 날 벌어진 사건들을 조명한다. 당시 한 소주 회사 사장의 자택에 폭발물이 설치된 사건부터 원효대교 준공 당시 상황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된다.본격적인 사건은 한 연립주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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