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석 수줍음 터졌다, 이게 다 조정석 때문 (언니네 산지직송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tvN ‘언니네 산지직송3’ 강유석이 롤모델 조정석과의 만남에서 수줍은 팬심부터 든든한 일꾼의 면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강유석은 20일 방송된 ‘언니네 산지직송3’에 출연해 두 번째 산지인 충남 태안에서의 여정을 이어갔다. 롤모델 앞에서 긴장하는 순수한 모습부터 조업과 요리 준비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에이스다운 활약까지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이날 오랜만에 두 번째 산지로 향한 강유석은 시작부터 특유의 넉살과 애교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김선영과 손을 꼭 잡고 등장한 그는 제작진을 향해 “너무 보고 싶었다. 촬영 날만 기다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2주 내리 찍어야 한다. 진절머리 날 때까지 찍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며 프로그램과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무엇보다 강유석은 평소 가장 닮고 싶은 롤모델로 꼽아온 조정석이 게스트로 등장하자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감격했다. 그는 “어디 가면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롤모델이다. 오늘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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