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청룡 오면 좋은 일 생겨"…박해수, '최고령 신인상' 7년 만에 男주연상 트로피 품었다(BSA 수상인터뷰)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청룡영화상 최고령 신인상 수상자' 타이틀을 달았던 배우 박해수(45)가 7년 만에 다시 청룡의 선택을 받았다.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열연으로 생애 첫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들어 올린 그는 연기 인생에 뜻깊은 이정표를 세웠다. 박해수는 올해 방영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허수아비'에서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강태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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