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이겨낸 MLB 맨시니, 은퇴 선언…“야구는 내 삶의 중심”
대장암을 이겨낸 사나이 트레이 맨시니가 현역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맨시니는 19일(한국 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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