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근로 일자리 2년만에 가장 큰 폭 증가···20대 일자리는 여전히 부진
서울의 한 대학교 일자리플러스센터 앞 모습. 연합뉴스지난 1분기 임금근로 일자리가 1년전보다 약 29만명 늘면서 2년만에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다. 그러나 남성과 20대 이하 청년의 고용 부진이 지속됐다. 서비스업 등 내수 관련 일자리가 크게 늘어났으나 제조업과 건설업에서 일자리 줄어든 영향이다.데이터처가 24일 발표한 1분기 임금근로 일자리(2월 기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