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폭주 막으려 도로 막았더니…음주·수배 등 123건 적발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9일 한글날을 맞아 천안·아산 일대에서 폭주 행위 특별 단속에 나서 위법행위 123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날 단속에는 교통경찰, 지역경찰, 암행순찰, 광역예방순찰대 등 경찰관 총 192명의 인력과 66대의 장비가 동원됐다.경찰은 폭주족 예상 집결지 도로 10곳을 통제해 폭주 행위를 억제하고 음주·무면허 운전, 신호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서도 집중단속을 전개했다.그 결과 위법행위 총 123건을 현장에서 적발했다. 세부적으로는 통고처분(신호위반 등) 105건, 음주운전 14건, 무면허운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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