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쟁' 소나무재선충병…박멸에서 관리로 '선택과 집중'
(춘천=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30년 넘게 이어진 소나무재선충병과의 싸움이 '박멸'에서 '관리'로 전환점을 맞으면서 이제는 어떤 숲을 지키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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