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 서울 첫 가로주택정비사업…가구당 1.63대 주차 확보
[땅집고] 쌍용건설이 서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가로주택정비사업 단지가 베일을 벗는다.
2021년 시공사로 선정된 이후 약 5년 만에 공급하는 단지로, 쌍용건설의 서울 가로주택정비사업 첫 현장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린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기존 도로망은 그대로 두고 노후 주거지만 소규모로 정비하는 사업이다. 쌍용건설은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355번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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