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유망 청년 창업기업에 2000억 금융 지원
IBK기업은행이 21일 IBK유망청년창업대출 상품을 출시한다. 기업당 최대 30억 원 한도로 최대 1.5%포인트의 금리 감면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창업기업을 돕겠다는 것이다.IBK기업은행은 20일 신용보증기금과 ‘유망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IBK유망청년창업대출 상품으로 유망 청년의 창업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양 기관은 상품을 이용하는 청년 창업기업의 금리와 보증료율을 동시에 내려 상환 부담을 줄일 방침이다.지원 규모는 총 2000억 원이다. 지원 대상은 업무협약에 의해 신용보증기금 보증서를 발급받은 유망창업기업 대표자가 만 39세 이하이고 업력이 7년 이내인 경우다. 지역 주력 산업이나 지역 협력 산업에서 활동하는 창업기업, 일자리를 창출하거나 유지하는 창업기업, 전문 자격 또는 기술이나 지식을 보유한 창업기업이다.자금 용도는 운전자금, 시설자금의 신규 대출만 가능하다. 운전자금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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