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몫' 교육세, 내년부터 모두 대학·평생교육에 투입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정부가 매년 초·중·고교에 나눠주던 1조8천억원 규모의 교육세 세수를 내년부터는 대학과 평생교육에 투입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세종=연합뉴스) 고상민 기자 = 정부가 매년 초·중·고교에 나눠주던 1조8천억원 규모의 교육세 세수를 내년부터는 대학과 평생교육에 투입한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