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에티오피아 반조립 사업 진출… 아프리카 공략 ‘속도’
KG모빌리티(KGM)가 에티오피아 자동차 반조립(KD) 사업에 진출하며 아프리카 시장 확대에 나섰다.
KGM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KG타워에서 에티오피아 B&C매뉴팩처링그룹, 글로벌 물류·엔지니어링 기업 영산글로넷과 에티오피아 현지에 KGM 차량을 조립·생산하는 KD 공장 건설과 현지 판매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B&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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