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프랑스 이어 벨기에서도 ‘교육환경 개선’ 시위…고교생 최소 139명 체포› 미국, 중 AI 기업 투자 미신고 첫 제재…투자액의 2배 ‘벌금’› 러시아, 푸틴 생일에 우크라 전역 공습…어린이 5명 등 최소 25명 사망› 단돈 2만원에 운전면허증 위조…헐값에 팔리는 ‘AI 해킹’ 범죄 도구› 중, 대유럽 하이브리드차 수출 제한 거부…EU ‘세이프가드’ 꺼내나›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트럼프 관세로 美 가격 올라…뉴욕 연은 "2027년까지 높게 유지"› 프랑스 이어 벨기에서도 ‘교육환경 개선’ 시위…고교생 최소 139명 체포› 미국, 중 AI 기업 투자 미신고 첫 제재…투자액의 2배 ‘벌금’› 러시아, 푸틴 생일에 우크라 전역 공습…어린이 5명 등 최소 25명 사망› 단돈 2만원에 운전면허증 위조…헐값에 팔리는 ‘AI 해킹’ 범죄 도구› 중, 대유럽 하이브리드차 수출 제한 거부…EU ‘세이프가드’ 꺼내나›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경제

수은, 생산적 포용금융…기술특례대출로 최대 50억 지원

Yonhap News Agency ·
수은, 생산적 포용금융…기술특례대출로 최대 50억 지원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은 기업의 창업과 재기를 지원하는 '수은형 생산적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수은은 매출이 적어 대출 심사가 가로막힌 벤처기업에 신용평가 대신 기술평가를 활용한 '기술특례대출'을 신설해 연간 매출액 20억원 이상 기업에 최대 50억원을 지원한다.

수출입 실적이 있고 당장 긴급 운영자금이 필요한 기업에는 신용평가 없이 재무등급·사업이행능력평가만으로 심사하는 '신속특례대출'을 활용해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한다.

또 신용보증기금에 특별 출연해 기업의 보증료를 최대 3년간 총 3.0%포인트(p)까지 대신 부담하고, 중·저신용기업의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신용평가체계 개선도 추진한다.

원리금을 성실하게 상환 중인 구조조정 중소기업에는 금리를 연 1%까지 낮추고, 총 162억원 규모의 장기 미회수 특수채권을 소각한다.

수은 관계자는 "생산적 포용금융을 통해 국내 중소 벤처기업의 창업부터 도약, 성공적인 재도전까지 성장 전 과정을 뒷받침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3 11:22 송고 2026년09월13일 11시22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