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바다, 파리도 놀랄 수퍼디바 에너지..나이도 잊은 열정
[OSEN=선미경 기자] 가수 바다가 46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파격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바다는 9일 오후 자신의 SNS에 “파리에도 수퍼디바의 에너지를 심어 놓고 왔지”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위해 프랑스 파리를 찾은 바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바다는 흰색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입고, 하이힐을 신으며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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