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2기 친일재산조사위 관심 증폭
12월 출범…처분된 재산도 대상정성호 장관 “325억원 환수 예상”배우 하영씨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을 계기로 오는 12월 출범하는 ‘2기 친일재산조사위원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기 조사위의 활동 종료 후 16년 만에 부활하는 2기 조사위는 새 특별법에 따라 이미 처분된 친일 재산의 대가까지 환수할 수 있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5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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