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3패 탈락'에 감독 경질설! → 선수들이 직접 입 열었다 "모든 선수가 전적으로 그를 지지한다"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애런 분 뉴욕 양키스 감독이 내년에도 지휘봉을 잡는다. 포스트시즌 셧아웃 탈락 이후 경질설이 들끓었지만 구단 신뢰는 굳건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각) '양키스가 2027년에도 분 감독 체제를 유지한다'고 보도했다. 분 감독은 내년이 계약 마지막 시즌이다. 그는 지난 9년 동안 양키스를 지휘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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