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오르비스와 최대 14억달러 딜…‘먹는 약’ 확대 도전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이하 노보)가 경구화 기술을 개발해 온 바이오기업 오르비스 메디슨(Orbis Medicines, 오르비스)과 최대 14억달러(약 1조9300억원) 규모의 신약 발굴·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오르비스는 덴마크 코펜하겐과 스위스 로잔에 기반을 두고, 자체 AI 기술을 활용해 먹었을 때도 체내에 흡수될 수 있는 후보물질을 발굴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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