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김영남의 목표…중국 '다이빙 싹쓸이' 52년 아성에 도전
(진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항상 동메달을 딴 것 같습니다. 이번엔 메달 색을 바꾸고 싶어요. 은색이나 금색으로요."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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