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테스트는 아직" 20세 한국인 윙어 김민수에게 꽂힌 레인저스...160억 바이아웃 두고 지로나와 협상
[OSEN=정승우 기자] '한국 축구 특급 유망주' 김민수(20, 지로나)가 스코틀랜드 명문 레인저스의 영입 대상으로 떠올랐다. 양측이 진전된 협상을 진행 중이지만, 현지에서 제기된 메디컬 테스트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레인저스가 지로나 윙어 김민수 영입을 두고 진전된 협상을 벌이고 있다"라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