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어지는 주사” 맞다가… 정맥주사 20대 여성, 한 시간 만에 숨진 이유
‘항노화 효과’를 내세운 정맥주사를 맞던 20대 여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지난 7일(현지시각) ‘CBS 뉴욕(CBS New York)’과 ‘뉴욕포스트(New York Post)’ 등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미국 뉴욕 브롱크스에 살던 엘리자베스 배런(27)은 지난 7월 19일 어머니와 함께 현지 웰니스 센터를 찾아 NAD+ 정맥주사를 맞았다.
NAD+는 우리 몸의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물질로 최근 일부 웰니스센터에서 피로 해소나 항노화를 내세운 정맥주사로 판매되고 있다.주사를 놓은 사람은 센터 운영자인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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