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순천대 통합 끝내 결렬…'벼랑 끝' 국립의대 신설
(전남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전 전남도민 숙원인 국립의대 신설이 끝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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