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세 할머니’가 매일 아침마다 하는 운동… “누구나 할 수 있어”
93세의 나이에도 매일 근력운동을 하고 하루 8000~1만2000보를 걷는 여성의 건강 습관이 공개됐다.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우먼스헬스 UK'에 따르면, 93세 여성 제니는 매일 아침 약 20분간 근력운동을 한다. 제니의 조카이자 캐나다에서 트레이너로 활동하는 테레사 몰로니(58)는 "여행할 때를 제외하면 거의 하루도 빠뜨리지 않는다"며 "운동은 오랫동안 일상의 일부였다"고 말했다.제니의 하루는 오전 7시쯤 시작된다. 먼저 약 30분간 명상을 한 뒤 물 한 잔을 마시고 10분 정도 스트레칭한다. 이후 약 20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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