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구되는 152km, 날리는 160km 보다 훨씬 낫다…‘무실점’ 김서현, 투수코치 품에서 '아기 미소' 얼마만인가
[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서현이 일본 단기 연수 효과를 조금씩 보여주고 있다. 김서현은 23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김서현은 3-9로 뒤진 7회초 마운드에 올랐다. 선두타자 박해민을 1볼-1스트라이크에서 151km 직구로 2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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