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7급 공채 1차 합격자 4816명…지방인재 240명 추가 합격 카카오, Kanana-2 안전성 결과 공개…글로벌 최고 수준 김민석, DJ 추도식서 "막내 비서실장이 당대표 돼 인사드린다" '父복권 심부름' 갔다가…7억 당첨된 여성 '반전 행운' 청년시위 ‘혼쭐’ 인도 집권당, SNS 책임자 교체…Z세대에 통할까 대만, 전국민에 44만원 ‘AI 배당’ 추진…“결실 나눠야” 생중계서 죽음 내몰린 13살 숨지자…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서비스’ 중단 트럼프 사위, 네타냐후와 ‘하마스 무장해제’ 논의…“빠르면 30일내 진전” 중국, ‘에너지 안전판’ 강화…2030년까지 석유·가스 비축 확대 트럼프 지지율 33%…두 번째 임기 중 최저치, 부정평가 2배 7급 공채 1차 합격자 4816명…지방인재 240명 추가 합격 카카오, Kanana-2 안전성 결과 공개…글로벌 최고 수준 김민석, DJ 추도식서 "막내 비서실장이 당대표 돼 인사드린다" '父복권 심부름' 갔다가…7억 당첨된 여성 '반전 행운' 청년시위 ‘혼쭐’ 인도 집권당, SNS 책임자 교체…Z세대에 통할까 대만, 전국민에 44만원 ‘AI 배당’ 추진…“결실 나눠야” 생중계서 죽음 내몰린 13살 숨지자…브라질, 디스코드 ‘영상 서비스’ 중단 트럼프 사위, 네타냐후와 ‘하마스 무장해제’ 논의…“빠르면 30일내 진전” 중국, ‘에너지 안전판’ 강화…2030년까지 석유·가스 비축 확대 트럼프 지지율 33%…두 번째 임기 중 최저치, 부정평가 2배
한국 뉴스

조희대, 靑과 사전조율 없이 대법관 제청…與 “일방적 통보” 격앙

Donga Ilbo ·
조희대, 靑과 사전조율 없이 대법관 제청…與 “일방적 통보” 격앙

그간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제청을 하지 않았던 조희대 대법원장이 18일 후보로 손봉기 부장판사(61·사법연수원 22기)를 제정했다.

1월 노 전 대법관 후임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된 지 209일 만이다. 여기에 조 대법원장은 9월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으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58·24기)를 동시에 임명 제청했다. 그간 노 전 대법관 후임을 두고 대법원과 청와대가 이견을 좁히지 못한 상황에서 사전 조율 없이 제청이 이뤄지자 여권은 격양된 분위기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 대법원장이 원하는 후보로 제청한 것”이라는 반응이 나왔다. 통상 대법관 제청은 청와대와 교감을 통해 이뤄졌는데, 이 과정 없이 조 대법원장이 전격적으로 제청했다는 것. 이에 따라 국회 인준 투표 등 후속 절차 과정에서 여권과 사법부의 본격적인 충돌이 불거질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 조희대, 與 전당대회 직후 대법관 제청2023년 취임한 조 대법원장은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부터 현재의 여권과 긴장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