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회장 아이디어로 열린 ‘도심 속 클래식’ 콘서트…4500명 찾았다
롯데월드타워가 신동빈 롯데 회장의 제안에 따라 시민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롯데는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2026 롯데 서머 클래식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무료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는 4500여 명의 시민들이 모였다. 지휘자 정한결과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았고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등이 무대에 올랐다. 선곡 역시 정통 클래식부터 영화·애니메이션 OST까지 다양한 곡이 연주됐다. 이번 콘서트는 신 회장의 제안에서 시작됐다. 신 회장은 평소 “고객들의 관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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