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러시아 개인·법인 제재 연장 또 불발…21일 재논의
유럽연합(EU)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관련해 러시아 개인·법인에 대한 제재 연장에 또다시 합의하지 못했다.
EU 회원국들은 오는 21일(현지 시간) 논의를 재개할 예정이다.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에 따르면 브뤼셀 주재 EU 회원국 상주대표들로 구성된 상주대표위원회(Coreper)는 18일 러시아에 대한 개인·법인 제재 연장안을 논의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유럽 외교관들이 전했다.한 소식통은 “월요일인 21일 논의를 계속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이번 제재는 우크라이나의 영토·주권·독립을 침해하거나 위협하는 데 책임이 있다고 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