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제주 직항타고 제주오면 지역화폐 '탐나는 전' 5만원 지급
제주도관광협회는 인천∼제주 노선 수요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인천∼제주 노선 이용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 전'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인천∼제주 직항 노선을 이용해 제주에 방문하는 15인 이상 단체관광객으로, 사전 신청을 통해 1인당 5만원씩 최대 3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10년 만에 재개된 인천∼제주 항공노선은 제주항공의 B737-800 기종(189석)이나 B737-8 기종(174석)이 투입돼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운항 중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9:47 송고 2026년08월25일 19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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