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물자 처제 반려견 때려…“화날 만해” vs “과했다”
어린 딸을 문 처제의 반려견을 수십 차례 때렸다는 남성의 사연을 두고 아버지의 분노를 이해할 수 있다는 반응과 동물을 폭행한 것은 과도하다는 비판이 맞선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처제의 강아지를 심하게 때렸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평소 처제가 반려견을 제대로 훈육하지 못한다고 생각했다”며 “어린 딸이 있기에 집에는 안 데리고 왔으면 좋겠다고 여러 번 부탁했다”고 전했다.그러나 처제는 계속 반려견을 데리고 왔고, 결국 반려견이 A씨의 딸을 심하게 물었다고 설명했다.A씨는 당시 처제가 반려견을 끌어안은 채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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