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안길 수 있어”… 136kg 뺀 여성, ‘주3회 먹던 음식’ 끊은 비결
220kg에 달했던 30대 여성이 주사 치료와 식단 관리에 이어 비만 수술까지 병행하며 총 136kg 감량에 성공했다.지난달 15일(현지 시각)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미국 오클라호마주에 사는 재스민 바너(31)는 어린 시절부터 폭식하던 습관이 굳어지며 체중이 220kg까지 늘었다. 평소 체중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았던 그는 30번째 생일을 앞두고 2형당뇨병을 진단 받으며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체중 감량 전 재스민은 아침 식사를 거르고 늦은 시간까지 고칼로리 정크푸드를 먹는 생활을 이어갔다. 하루 섭취량은 약 1만kcal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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