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별 후 10kg 빠졌다”…구준엽, 여전히 수척한 근황
사랑하는 이와의 갑작스러운 이별이나 사별은 심리적 고통에 그치지 않고 신체 기관에 직접적인 충격을 가한다. 극심한 상실감과 정신적 스트레스는 심장 기능을 급격히 떨어뜨려 가슴 통증과 호흡 곤란 등 중증 질환에 맞먹는 위험을 부르기도 한다.지난 7일 가수 구준엽(56)이 세상을 떠난 아내 고(故) 서희원의 생일을 맞아 묘소를 찾은 근황이 공개됐다. 처제 서희제가 SNS에 게시한 사진 속 구준엽은 아내와 사별한 뒤 체중이 10kg 이상 줄어 수척해진 모습이었다. 눈가가 붉어진 채 묘소 곁을 지키는 그의 모습에 안타까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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