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껴볼게요” 8돈 금반지 훔쳐 달아난 10대들 추적
10대들이 금은방에서 금반지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추적 중이다.14일 경찰에 따르면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10대 남학생 등을 추적하고 있다. 이들은 12일 오후 1시경 전주시 완산구 태평동의 금은방에서 8돈짜리 금반지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남학생 등은 “한 번 껴보겠다”며 주인에게 반지를 건네받고는 그대로 도주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해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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