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김영범, 금메달 비결은 스윙스?…“난 개 빨라” 자기 암시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리스트 김영범이 래퍼 스윙스의 ‘자기 암시’를 따라 하며 금메달의 기운을 얻은 사연을 공개한다.2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들이 출연하는 ‘메이드 인 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영범을 비롯해 최준용, 강이슬,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나마디 조엘 진이 출연한다.김영범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특히 남자 자유형 50m에서는 21초 66으로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웠다.이날 김영범은 경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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