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4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NCT 127 "가장 빛나는 건 앨범…항상 놀라게 할 준비 有" 역대 최장 180일 수사한 종합특검 "상설 특수본 설치해야" '사후 계엄선포문' 강의구 前부속실장, 2심도 징역 1년 6개월 LS일렉, 美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2300억' 규모 전력설비 공급 한성숙 총리 “신성한 국회에서 ‘5·18 폄훼’ 이진숙 포럼…참담하다” 한동훈 “장미란씨 실종 CCTV 118대 모두 삭제…경찰, 두 달 뒤 열람 요청” 스웨덴 ‘36.3도’ 이례적 고온에 1만명 시위…독일·영국도 기후위기 공방 15m 높이서 거꾸로 25분…미 놀이공원 피해자에 “3.8억원 배상” 일본, ‘나가라 운전’에 골치…2031년부터 차량서 ‘딴짓 경보’ 울린다 ‘말차 열풍’ 부는데, 농부·어린 차나무가 없다…일본 차밭 80% 줄 듯 NCT 127 "가장 빛나는 건 앨범…항상 놀라게 할 준비 有" 역대 최장 180일 수사한 종합특검 "상설 특수본 설치해야" '사후 계엄선포문' 강의구 前부속실장, 2심도 징역 1년 6개월 LS일렉, 美 빅테크 데이터센터에 '2300억' 규모 전력설비 공급 한성숙 총리 “신성한 국회에서 ‘5·18 폄훼’ 이진숙 포럼…참담하다” 한동훈 “장미란씨 실종 CCTV 118대 모두 삭제…경찰, 두 달 뒤 열람 요청” 스웨덴 ‘36.3도’ 이례적 고온에 1만명 시위…독일·영국도 기후위기 공방 15m 높이서 거꾸로 25분…미 놀이공원 피해자에 “3.8억원 배상” 일본, ‘나가라 운전’에 골치…2031년부터 차량서 ‘딴짓 경보’ 울린다 ‘말차 열풍’ 부는데, 농부·어린 차나무가 없다…일본 차밭 80% 줄 듯
최신

[북한단신] ITF 아시아태권도선수권서 北대표팀 金 75개 싹쓸이

Yonhap News Agency ·
[북한단신] ITF 아시아태권도선수권서 北대표팀 金 75개 싹쓸이

(서울=연합뉴스) ▲ 북한 주도의 국제태권도연맹(ITF)이 주관한 '제11차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북한 선수단이 금메달 75개를 포함해 메달 99개를 쓸어 담았다고 조선중앙TV가 23일 보도했다. 지난 3∼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이 대회에는 러시아, 몽골, 카자흐스탄 등 24개국에서 선수와 감독 1천320여명이 참여했다고 중앙TV는 전했다. 한국 선수단은 출전하지 않았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통치이념 '선군정치'를 기념하는 '선군절'을 맞아 김정일의 관련 업적을 기념하는 '철령혁명사적지'에 강원도의 일군(간부)·근로자의 답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4일 보도했다. 북한은 최근 이날을 선군절이라는 용어로 부르지 않고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영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역사의 날'로 표현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17:19 송고 2026년08월24일 17시19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