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10경기 출장 정지·벌금 32만 달러" 월드컵 최악의 팀, 아르헨 중징계 확정..."FIFA가 얼마나 불쾌했는지 증명"
[OSEN=고성환 기자] 월드컵 결승전에서 추태를 벌인 결과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아르헨티나 축구협회(AFA)와 폭력을 범했던 레안드로 파레데스(32, 보카 주니어스)에게 중징계를 내렸다.영국 'BBC'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미드필더 파레데스가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0-1로 패한 뒤 벌어진 경기장 내 충돌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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