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또 부상 악재 터졌다...염경엽 한숨 "부상이 끝이 없네", 송승기 팔꿈치 염증→김윤식 대체 선발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선발진에 또 부상 악재가 생겼다. 좌완 송승기가 팔꿈치 염증으로 이탈했다.
LG는 27일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와 시즌 13차전 맞대결을 한다.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 변화가 있다. 투수 송승기가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 엔트리 빠진 자리는 포수 김민수가 28일 1군에 등록될 예정이다. 염경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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