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신디 크로포드 모델 아들 사망…향년 27세 [Oh!llywood]
[OSEN=강서정 기자] 세계적인 슈퍼모델 신디 크로포드의 아들이자 모델로 활동한 프레슬리 거버가 향년 27세로 세상을 떠났다.20일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프레슬리 거버는 재활 시설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기간 약물 중독과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온 그는 치료를 이어오던 중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가족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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